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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王四神記 ペ・ヨンジュンっしインタビュー その1

イメージ 1

太王四神記ペ・ヨンジュンっしインタビュー 
Bae Yong Joon interview in “The Legend”

文化の日リアムンさんお誕生日記念
日本語・英語訳YOKO
11/11/03 reupload

動画→

https://photos.google.com/album/AF1QipPyynXzpRvoH5thYdpRPydqNL8qZWtvS3KyFK4/photo/AF1QipO3ivD-6EN-LMT_wqRzIcZuyOhrWQDSgIJBPe4



太王四神記への出演を決意されたのは?
What was the reason that you decided to act in “The Legend”?

우선은 배우로서 담덕이란 캐릭터를 표현해 보고 싶다,
まず、俳優としてタムドクという人物を表現してみたい、
First, I wanted to express the characteristics of Tam Dok.

연기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구요.
演じてみたいと思いました。
I wanted to do as an actor.

그리고 항상 김종학 감독님하고 작업을 한번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そしていつも、キム・ジョンハク監督と作品を一度一緒に作ってみたいと思っていたので、
And I’ve always wanted to make a film once together with Director Kim Johng Hak.

그것도 아주 큰 작용을 했고.
それもとても大きな理由でした。
It was also a very big reason.

그리고 장르 자체가 액션 판타진데 사실 그런 부분으로 제가 해 보진 않았기 때문에
さらにアクションファンタジーというジャンル自体、実は今まで挑戦したことが無かったため、
And more, it was the first time for me to challenge action fantasia.

이번 기회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되겠다,
今回の機会捉えて、一度新たな姿をお見せしたい、
Thanks for this chance, I could show my new style to fans.

도전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하게 됐구요.
挑戦してみるのもいいなあと考えました。
I wanted to challenge something new.

물론 부상도 많이 당하고 몸도 많이 다쳤지만
勿論ケガもたくさんしましたし、体も大変きつかったのですが、
Of course I was injured a lot and it was so tough job indeed.

너무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とても楽しく撮影を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But I was really able to enjoy filming.


タムドクを演じるにあたって苦労した点は?
What was the hardest thing of playing as Tam Doc?

우선은 역사적인 실존 인물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갖고 있는 어떤 선입견을 극복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まずは歴史上実在した人物なので、人々の先入観を克服するのが大変でした。
He was a real person in history. So it was a hard thing to overcome his image that people having.

왜냐면은 사람들은 아 광개토대왕 그러면 굉장히 정복자의 어떤 이미지가 강한 어떤 그런식으로 인식을 하고 있는데
なぜなら韓国人にとって“公開土王”と言えば征服者のイメージがとても強いからです。
Korean people thinks “Gwanggaeto the Great" is as Conqueror King.

제가 표현한 담덕은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따듯한 지도가,でも私が表現したタムドクは人を大切にする温かい指導者、
But I played Tam Doc as like a leader who was warmly kind to people.

어떤 그런 담덕을 표현했거든요.
そんなタムドクを表現したんですよ。
I played him like that.

太王四神記に出演することは挑戦だったのでしょうか?
Playing in” The Legend” was it a challenge to you?

배우로서는 다양한 어떤 역할에 도전을 하고 싶은 게 욕심이구요.
俳優としてさまざまな役に挑戦したい、その欲求は当然あります。
I wish to challenge to play many casts as an actor.

하지만 또 제가 표현하지 못하는 역할도 있겠죠.
でも私に表現できない役もあるでしょう。
But I also know I can’t play someone else.

그니까 제가 갖고 있는 원래의 어떤 기본적인 모습이라는 게 있으니깐
自分の本来の姿、イメージがありますから
Of course I’m not free from the image of own.

그런 한계 내에서는 다양한 역할들을 도전하고 싶고
その限界の中でできるだけ挑戦したい…。
I just want to challenge as possible.

그리고 사실 그런 도전들을 좋아하는 게
そしてそんな挑戦を実は楽しみたい。
And I love this challenge actually.

하나씩 도 전해서 뭔가를 이뤄 낼 때마다
何かを一つずつ成し遂げるたびに
Whenever I accomplished one by one,

내 자신은 한 단계씩 조금씩 발전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私自身も一段階ずつ少しずつでも成長できるからです。
I also can go ahead step by step.

그런 도전을 즐겨 하는 것 같습니다.
だから挑戦を楽しむのです。
So I love challenges.

근데 앞으로 액션은 많이 치료를 한 후에
でも今後アクションについては、多くの治療が済んでから、
However I must cure my body first.

다시 한번 해야 될 거 같애요.
もう一度やってみようかということになりそうです。
After that, I'm going to play it once again.